그동안 직접 기획하고 진행해온 그룹 프로그램의 실제 현장입니다.
미술을 매개로 사람들이 자신과 서로를 만나는 순간들을 기록한 것입니다.
참여자의 동의를 받은 촬영물만 게시하고 있습니다.
동의를 받은 경우에도, 개인정보 보호가 필요한 부분은 가려서 게시합니다.